| ‘아무도 모른다’ 김서형, 박훈 연쇄살인 전말 알았다 |
| 2020. 04.21(화) 2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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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아무도 모른다’ 박훈, 김서형 두 사람의 최후의 대결이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21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극본 김은향 연출 이정흠) 최종회 16회에서는 형사 차영진(김서형), 이선우(류덕환), 백상호(박훈), 고은호(안지호), 황인범(문성근), 이재홍(민진웅), 윤자영(강예원), 김병희(전석찬), 박진수(백수장), 홍은주(이채은), 한근만(박철민), 권재천(전무송), 서상원(강신일), 장기호(권해효), 윤희섭(조한철), 주동명(윤찬영), 하민성(윤재용), 배선아(박민정), 죽은 최수정(김시은), 수정 엄마(서이숙) 등을 둘러싼 미스터리 결말 상황이 공개됐다. 이날 백상호는 차영진이 아끼는 고은호를 납치했다. 그는 고은호를 꽁꽁 묶어놓고 차영진을 소환했다. 차영진은 서상원이 스스로 손바닥에 못을 찔렀냐고 물었다. 백상호는 당시를 회상했다. 서상원은 스스로 손바닥에 못을 박아 넣어 자신의 몸으로 부활을 증명하겠다고 나섰다. 백상호는 그런 서상원을 도와 서상원의 손바닥에 못을 찔러 넣었다. 백상호는 당시 서상원의 손을 놓쳤던 순간을 회상하며, 백상호를 심리적으로 압박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아무도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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