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채무 놀이동산 ‘두리랜드’, 24일 재개장 확정 [공식] |
| 2020. 04.20(월) 2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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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채무 놀이동산 두리랜드 나이 배우 아침마당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임채무 운영 놀이동산, ‘두리랜드’가 재개장을 결정했다. 20일 임채무 소속사 측은 경기도 양주시 소재의, 임채무가 운영해온 놀이동산 ‘두리랜드’가 오늘 24일 재개장하게 됐다는 사실을 공표했다. 임채무는 "지난 3년 공사 기간 동안 난제가 많았지만 가족 모두가 누릴 수 있는 놀이동산을 만드는 게 꿈이고 사명이라는 임채무의 신념 때문에 공사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는 비화를 전했다. 두리랜드는 배우 임채무가 사비를 털어서 만든 놀이공원으로 유명세를 탔다. 그가 이곳에 투자한 금액은 무려 110억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1990년 개장 이후, 수익과 별개로 꾸준히 개장돼 운영됐으나 지난 2017년 미세먼지 등 환경 문제를 고려해 실내놀이공원 공사에 들어섰다. 동시에 휴장된 상태였다. 임채무는 어려운 운영 상황에서도, 아이들과 노는 것이 너무 좋다며 두리랜드 운영을 고집해온 이유를 전하기도 했다. 이번에 개장하는 두리랜드는 실내 테마파크동, 교육연수원동을 새롭게 내보인다. 테마마크동에 들어서는 VR게임관은 가족들이 함께 즐기고 쉴 수 있는 가족 게임공간을 제공하며 테마파크에서 체험하기 힘든 최대 규모 정글짐, 리듬게임, 고공게임, 안전사고 예방 교육 체험 등의 다양한 VR게임이 제공된다. 또한 두리랜드는 교육연수원동 등을 통해 수도권 지역 학생들에게 미래 산업과 관련된 가상현실들에 대한 다양한 체험학습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밖에 온가족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게 각종 부대시설, 편의시설이 마련돼 있다. 임채무 나이 1949년생이다. 1973년 MBC 6기 공채탤런트로 대비해 다양한 드라마의 연기자로 활약해왔으며, ‘아침마당’ 등 다양한 교양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왔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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