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준일 낭설 딛은 정은채, ‘더킹:영원의 군주’ 캐릭터 파워 |
| 2020. 04.18(토) 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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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은채 정준일 더 킹: 영원의 군주 이민호 김고은 김경남 우도환 이정진 첫 방송 1회 시청률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정준일 불륜설 등으로 곤욕을 치른 배우 정은채, 그가 자신의 매력을 듬뿍 담아낸 ‘더 킹: 영원의 군주’의 주역으로 돌아왔다. 캐릭터 파워와 그의 서늘하고 단아한 이미지가 어우러져 드라마에 시너지를 불어넣었다는 평가가 주를 이룬다. SBS 드라마 ‘더 킹: 영원의 군주’(극본 김은희 연출 백상훈) 측은 드라마 첫 방송과 맞물리는 최근 주연 구서령 역을 맡은 극중 대한제국 최연소 여자 총리, 배우 정은채 개인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속 정은채는 파격적인 레드, 블랙 톤의 치파오나 정장을 입은 채 지적이면서도 화려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극중 흙수저에서 대한제국 최연소 총리까지 꿰차게 된, 도발적이고 강단 있는 눈빛의 그가 그릴 야망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정은채는 이 같은 ‘더 킹: 영원의 군주’ 개인 티저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 등에 적극 홍보하며 드라마를 전격 홍보하기도 했다. 이처럼 정은채는 김은숙 스타 작가의 새로운 야심작을 통해, 야망 넘치고 아름다운 대한제국 최연소 총리 구서령 역으로 분하며 안방극장 컴백 신호탄을 쐈다. '더 킹: 영원의 군주'는 악마에 맞서 차원의 문(門)을 닫으려는 이과(理科)형 대한제국 황제 이곤(이민호)과 누군가의 삶·사람·사랑을 지키려는 문과(文科)형 대한민국 형사 정태을(김고은)의 공조를 통해 차원이 다른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이민호, 김고은, 우도환, 김경남, 정은채, 이정진 등이 주연으로 나섰다. 한편 지난 17일 정은채, 가수 정준일 두 사람의 10년 전 불륜설이 때 아닌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정준일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불륜설은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라고 선을 그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더 킹: 영원의 군주' 티저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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