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준일, 정은채와 과거 불륜설 "사생활이라 언급하기 어려워" [공식] |
| 2020. 04.17(금) 1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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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준일 정은채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가수 정준일 측이 배우 정은채와의 불륜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정준일의 소속사 엠와이뮤직 관계자는 17일 티브이데일리에 정준일 정은채의 불륜 관계였다는 보도에 대해 "10년 전의 일이 최근 일인 듯 보도됐다"면서 "개인 사생활 부분인 만큼 언급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다만 정준일의 콘서트에 정은채를 목격했다는 커뮤니티 글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정준일은 지난 2010년 11월 동갑내기 여성 A씨와 혼인신고 후 법적인 부부가 됐지만, 혼인 신고 1년만인 지난 2011년 5월 이혼했다. 당시 정준일 측은 이혼 사유로 A씨의 집착과 구속, 협박때문이라고 밝히며 서류상 부부였을 뿐 실질적인 부부 생활을 한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A씨가 정준일의 여자 문제가 결별의 원인이라고 주장해 논란이 됐다. 17일 한 매체는 정준일의 불륜 상대가 정은채였던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정준일이 기혼 상태에서 정은채와 교제, 이로 인해 A씨와 이혼하게 됐다. 이와 관련 정은채 측근은 당시 정준일이 유부남인 줄 모르고 만났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엠와이뮤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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