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송은이, 신봉선x김신영x유재환 소환…1회 워크숍 개최
2020. 04.17(금) 13:39
전지적 참견 시점, 송은이
전지적 참견 시점, 송은이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대표 송은이가 소속 연예인 신봉선, 김신영, 유재환을 불러 모은다.

18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송은이가 제1회 워크숍을 개최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송은이가 매니저를 대신해 운전대를 잡고 있어 호기심을 자아낸다. 송은이는 매니저를 옆에 태우고 손수 운전해 소속 연예인들의 집 앞까지 찾아가는 열정을 보인다.

그렇게 대표 송은이가 운전하는 차에 함께 탄 신봉선, 김신영, 유재환은 한껏 기대에 부푼 모습을 드러냈다는 후문. 하지만 세 사람과 달리, 송은이는 진지한 표정으로 첫 워크숍을 향한 대표의 큰 뜻을 펼쳐냈다고. 극과 극 온도차를 보이는 이들의 모습이 시작부터 좌충우돌 하루를 예고하고 있다.

이어 워크숍 장소에 도착한 이들은 송은이가 주문 제작한 단체복을 보고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지, 이들의 첫 워크숍은 어떻게 끝마쳐질지는 18일 밤 10시 55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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