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호중, ‘사랑의 콜센타’ 최고의 1분 장식 |
| 2020. 04.17(금) 08:21 |
| ||||
![]() |
| 사랑의 콜센타, 김호중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김호중이 ‘사랑의 콜센타’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16일 방송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 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의 김호중이 시청률 19.5%(TNMS, 유료가입)를 기록해 TOP7 중 최고점을 받았다. ‘사랑의 콜센타’는 ‘미스터트롯’ TOP7이 시청자로부터 신청곡을 받아 즉석에서 노래를 불러 주는 프로그램이다. 김호중은 이날 실연한 팬을 위로하며 구창모의 ‘희나리’를 열창했다. 노래방 기기 점수로는 최저 점수를 받았지만, 시청률은 최고를 기록하며 약진했다. 지난 2일 첫 방송에서는 영탁 ‘막걸리 한잔’, 장민호 ‘사랑해 누나’를 무대가 각각 시청률 22.1%를 기록하며 공동으로 최고 1분 시청률 주인공 자리를 차지 했었다. 9일 방송에서는 김호중이 부른 장윤정 ‘초혼’ 무대가 시청률 20.4%를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