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하나 인스타, 박유천 활동 재개에 SNS 복귀 '추측 봇물'
2020. 04.16(목) 19:08
황하나 인스타
황하나 인스타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가수 박유천의 옛 연인 황하나가 인스타그램 활동을 재개했다.

황하나는 이후 지난 10일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활동을 재개했다.

이후 황하나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 근황을 알렸다. 사진에는 비키니를 착용한 황하나의 모습이 담겼다.

황하나는 마약 투약 논란 이후 약 1년 만에 인스타그램 활동 복귀에 대해 "슬슬 나오는 게 아니고, SNS도 아예 앱도 없이 지내다가 얼마 전에 생각났다"라며 "다들 아프지 말고 잘 지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황하나의 인스타 활동 재개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옛 연인인 박유천의 활동 재개와 맞물린 황하나의 인스타 활동 재개에 누리꾼들의 다양한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황하나씨는 지난 2015년 서울 자택 등지에서 필로폰을 3차례 걸쳐 투약하고 지난해 4월 향정신성의약품을 의사 처방 없이 투약한 혐의를 받았다. 또한 옛 연인인 박유천과 3차례에 걸쳐 필로폰 1.5g을 구매하고 6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를 받기도 했다.

지난해 11월 2심 재판에서 황하나는 1심과 같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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