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어부2' 오늘(16일) 거문도 편 스페셜 방송 [T-데이] |
| 2020. 04.16(목) 16:47 |
| ||||
![]() |
| 도시어부2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도시어부2'가 거문도 편의 명장면만 모은 스페셜 방송을 공개한다. 16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이하 '도시어부2')에서는 MC 이덕화 이경규 박진철 프로와 지상렬 이태곤 김준현이 거문도를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여섯 명의 멤버들은 세 개의 황금배지를 차지하기 위해 불꽃 튀는 낚시 대결을 펼쳤다. 1년 만에 '도시어부'를 찾은 이태곤은 "박진철 프로와 나 둘 중 하나가 문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하지만 전갱이만 연속 9번을 낚아 통편집을 당하는 굴욕을 겪었다. 이후 이태곤에게도 참돔 입질이 찾아왔다. 이를 본 이경규는 "대물이다"라며 환호했다. 그런데 정작 이태곤은 좀처럼 웃지 못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지상렬은 방송 분량 사냥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그는 고기를 잡은 출연자 옆에 항상 가는 모습을 보였다. 심지어 박진철 프로의 감성돔을 들고 마치 본인이 잡은 듯 요란한 세리머니를 펼쳤다. 이를 지켜보던 이경규는 "넌 내 후배가 아니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밤 9시 5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채널A]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