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숨겨진 반전 매력 대방출 [T-데이]
2020. 04.15(수) 10:30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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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사랑의 콜센타'에서 가수 임영웅이 숨겨진 반전 매력을 공개한다.

16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임영웅이 기존의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반전 가득 섹시한 매력을 분출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한 신청자는 임영웅의 팬이라고 밝히며, '데스파시도'를 신청했다. '데스파시도'는 지난해 전 세계를 강타한 라틴 팝음악으로 섹시한 노랫말과 저절로 어깨를 들썩이게 만드는 리듬이 포인트인 곡이다.

이를 본 '미스터트롯' TOP6는 "임영웅이 이 곡을 부르냐"라며 술렁였다. 하지만 임영웅은 그동안 한 번도 보여주지 않았던 섹시한 춤사위로 무대를 뒤집어버렸다. 흥미진진하게 무대를 지켜보던 멤버들은 "골반이 예사롭지 않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제작진은 "라틴음악과 트로트가 화합된 임영웅의 섹시한 '데스파시도' 무대에 현장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놀랐다"라며 "트롯맨들에게 받았던 사랑을 돌려드리고 싶다. 힘든 대한민국에 힐링 에너지를 전파할 것"이라고 전했다. 16일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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