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콘택트’ 강호동vs하하 아들 근황 “못 놀아줘 미안해” [TV온에어] |
| 2020. 04.14(화) 0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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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콘택트 노형욱 노주현 나이 똑바로 살아라 하하 이상민 강호동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아이콘택트’ 하하, 강호동이 아들 근황을 전했다. 13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아이콘택트’에서는 강호동, 이상민, 하하 진행 아래 시트콤 ‘똑바로 살아라’ 부자지간 출연했던 나이 1946년생 배우 노주현, 나이 1985년생 노형욱, 우도 사는 외국 소녀들, 아빠 대신 삼촌이라 부르는 칠레인 딸들 등의 고민 비화가 공개됐다. 이날 강호동은 초등학생 자작시를 공개하며 아이에게 아빠의 역할이란 무엇일지 생각해보게 됐다고 전했다. 자작시 내용은 강아지, 냉장고도 각자의 쓰임이 있거나 자신을 외로해주는 반면, 아빠는 그렇지 않다는 요지를 담았다. 이에 하하는 “가슴 깊이 공감이 간다. 나도 그런 생각이 든다. 우리 드림이가 ‘아빠, 일하러 가지 말고 나랑 놀아주면 안돼?’ 그러더라. 놀아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하다”라고 말했다. 강호동은 “나는 한 번도 (아들 시후가) 나가지 말라고 날 잡아준 적이 없다”라며 못내 가슴 쓰린 비화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 별 부부는 슬하에 아들 드림이, 둘째 아들까지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강호동은 슬하 강시후 군 아들 한 명을 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아이콘택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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