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지’ 최송현, 이재한 for 생일 이벤트 (ft.라라랜드) [TV온에어]
2020. 04.14(화) 06:20
부럽지 이원일 김유진 지숙 이두희 최송현 이재한 혜림 신민철 나이 장성규 장도연 허재 빅스 라비 전소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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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부러우면 지는거다(부럽지)’ 최송현 이재한 커플의 로맨틱한 일상이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최송현의 영화 ‘라라랜드’ ost 연주가 멜로 감수성을 증폭시켰다.

13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이하 ‘부럽지’)에서는 장성규, 장도연, 허재, 빅스 라비, 전소미 진행 아래 나이 잊은 지숙 이두희, 이원일 셰프 김유진 PD, 최송현 이재한, 전 원더걸스 혜림, 태권도 선수 신민철 연애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송현은 애인 이재한 생일을 맞아 특별한 이벤트 선물을 준비했다. 최송현이 준비한 것은 자신이 직접 그려넣은 커플 캐리커쳐가 새겨진 컵이었다.

최송현은 이재한과 자신의 캐릭터 상황을 설명해주며 “우리를 물에 빠뜨려볼까”라며 컵에 음료수를 부었다.

두 사람은 스쿠버다이빙 취미를 통해 만난 커플이다. 이에 물속에 담긴 듯한 두 사람의 캐리커쳐는 그 자체로 로맨틱한 감수성으로 번졌다.

이어 최송현은 이재한에게 전 아나운서답게 로맨틱한 라디오 콘셉트의 녹취록 이벤트를 준비해 사랑을 고백했다. 급기야 최송현은 피아노 연주까지 선보였다. 영화 ‘라라랜드’ ost였다. 이재한은 뭉클한 나머지 “뭐, 많이 했다”라며 행복해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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