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수제 치즈·햄 달인, 건강한 맛-고유의 맛을 즐길 수 있다
2020. 04.13(월) 21:37
생활의 달인 수제 치즈 햄 달인
생활의 달인 수제 치즈 햄 달인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생활의 달인' 수제 치즈·햄 달인이 전파를 탔다.

13일 밤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수제 치즈·햄 달인이 소개됐다.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한 레스토랑에서는 할루미 치즈, 부라타 치즈, 카망베르 치즈 등과 햄의 고유의 맛을 즐길 수 있다.

먹는 이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는 경력 19년의 조장현 달인은 청정지역 목장에서 우유를 받아 직접 치즈를 만들었다.

인공첨가물이 일체 들어가지 않은 치즈가 달인의 굳은 신념을 증명했다.

햄을 만들 때에도 천일염, 후추, 마늘, 와인만으로 염장하여 건조 숙성 과정을 거쳐 건강한 음식을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생활의 달인 | 수제 치즈 햄 달인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