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해줘 홈즈' 경기도 부천 역곡동 녹녹 하우스, 올해 준공된 신축 매물 |
| 2020. 04.12(일) 2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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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해줘 홈즈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녹녹 하우스가 매물로 등장했다. 1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경기도 부천시 역곡동의 녹녹 하우스가 매물로 소개됐다. 이날 4인 가족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특히 남매는 단 한 번도 내 방을 가져본 적 없다고 밝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빠는 여동생을 위해 늘 거실에서 취침을 하고 있었다. 여동생은 그런 오빠에게 항상 미안함을 느꼈다. 의뢰인 가족은 직장이 있는 부천과 비교적 거리가 가까운 인천을 선호했다. 또한 3개 이상의 방과 가족들이 모일 수 있는 공용 공간을 희망했다. 아파트나 빌라는 상관이 없었으며, 고층일 경우 엘리베이터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예산은 3억 원대까지 가능했다. 매매 위주로 찾지만 전세도 상관없다고 말했다. 덕팀 김숙과 최강창민이 소개한 곳은 경기도 부천시 역곡동에 위치한 녹녹 하우스였다. 김숙은 "오빠 직장이랑 15분 걸린다. 동생은 대중교통으로 30분이면 간다"라며 "가장 중요한 건 이곳은 올해 준공된 신축 매물이다"라고 말했다. 이곳은 올해 준공된 아파트였다. 세대당 1대씩 주차가 가능했다. 녹녹 하우스는 문을 열자마자 모던한 느낌의 현관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관에서 중문을 열면 통창이 돋보이는 넓은 거실이 나왔다. 거실과 주방은 세로로 곧게 뻗은 구조로 돼 있었다. 김숙은 "상부장에 조명이 설치돼 있다. 꺼내서 먹고 싶지 않냐"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최강창민은 "어머님이 주방에서 일을 하실 것 아니냐. 조명을 등지고 일을 하다 보니 어두울 것 같다. 손을 다칠 때가 많을 것"이라고 충고했다. 특히 안방 안에 아치형 입구로 돼 있는 드레스룸은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김숙은 "모든 옷들이 거의 다 들어갈 것. 화장대와 시스템 행거가 기본 옵션이다"라고 강조했다. 이 집은 매매가 3억 9300만 원에 매물로 나왔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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