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호중 '초혼', '사랑의콜센타' 최고의 1분 장식 |
| 2020. 04.10(금) 1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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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콜센타, 김호중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김호중이 '사랑의 콜센타'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9일 밤 방송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 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 최고의 1분 시청률은 김호중이 부른 장윤정 '초혼' 무대가 차지했다. 이날 김호중의 무대는 시청률 20.4%(TNMS 유료가입 기준)을 기록했다. 전북 군산의 신청자가 임신 중이던 아이를 먼저 떠나 보내고 마음 아파하던 사연을 밝히며 신청한 장윤정 '초혼'을 열창하는 순간이었다. 김호중은 '초혼'을 한 번도 불러보지 않았지만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무대에 임했고, 놀라운 가창력으로 무대를 소화해 냈다. 또한 노래방 기계 100점을 기록하며 신청자에게 선물까지 증정하는 등 기쁨의 무대를 선사했다. 한편 이날 '사랑의 콜센타'는 20% 시청률을 또 한 번 돌파,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수성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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