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안의 발라드' 윤현민, 무대 후 눈물 흘린 이유는? [T-데이] |
| 2020. 04.10(금) 11:28 |
| ||||
![]() |
| 내 안의 발라드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내 안의 발라드'에서 방송인 윤현민이 무대 후 눈물을 보인다. 10일 방송되는 Mnet 예능프로그램 '내 안의 발라드'에서는 발라드 앨범 발매를 위한 초보 발라더 김동현 문세윤 유재환 윤현민 장성규 주우재의 마지막 도전 무대가 이어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장성규와 이해리는 엠씨더맥스의 '넘처흘러', 윤현민과 조현아는 정준일의 '안아줘', 유재환과 효정은 윤종신의 '좋니'를 선곡했다. 또한 주우재와 권진아는 성시경의 '한번 더 이별', 문세윤과 노을 강균성 이상곤은 BMK의 '물들어'를 들고 무대에 올랐다. 초보발라더들은 기존 도전 무대에서 보여줬던 모습과는 180도 달라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들의 무대를 지켜본 백지영과 이석훈은 "너무 아름답다" "정말 깜짝 놀랐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윤현민과 조현아는 정준일의 '안아줘'를 재해석해 한층 더 깊은 감성을 선보였다. 윤현민은 무대 후 눈물을 보이며 "평생 잊지 못할 무대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를 들은 조현아 역시 눈물을 흘렸다. 이날 밤 9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net]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