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모리스트' 유승호x이세영, 지우개에 반격 나섰다 |
| 2020. 04.09(목) 2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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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리스트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메모리스트' 유승호와 이세영이 지우개를 잡기 위해 반격에 나섰다. 9일 밤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극본 안도하·연출 김휘) 10회에서 동백(유승호)와 한선미(이세영)는 연쇄살인마 지우개의 아지트로 추정되는 곳을 수색했다. 그러다가 지우개로 보이는 인물을 발견한 동백은 그의 가면을 벗겼다. 그러나 지우개가 아니라 사라졌던 진재규(조한철)의 사위 윤이태라는 걸 알고 충격에 빠졌다. 동백은 윤이태의 기억을 스캔했다. 이에 동백은 지우개가 윤이태의 모든 기억과 언어 능력까지 빼앗았다는 걸 알고 분노했다. 이후 동백은 진선미에게 지우개가 윤이태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남겼다고 했다. 세 번째 살인이 일어날 것이라는 경고 메시지였다. 동백은 진재규에게 "나와 일 하나 하지"라고 제안하면서 "윤이태 발견됐다. 갓난 아이처럼 기억은 모두 제거됐다"고 말했다. 진선미와 동백은 지우개를 잡기 위해 피아식별을 시작했다. 기억을 조작하는 지우개로 인해 특수본 사람들의 알리바이를 추적 확실한 아군의 숫자를 늘리려는 작전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메모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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