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남의 광장' 팀, 광고 출연료 코로나19 피해 이웃에 기부 결정 [공식] |
| 2020. 04.09(목) 1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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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남의 광장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신메뉴를 개발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맛남의 광장'이 기부를 통해 의미를 더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 측은 9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기부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맛남의 광장'의 백종원, 양세형, 김희철, 김동준은 최근 첫 단체 광고를 촬영하고, 광고 출연료 전액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농수산물을 살리기'에 힘쓰고 있는 네 사람이 코로나19 사태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을 농어민들을 위해 뜻을 모은 것이다. 가장 먼저 기부를 제안한 백종원은 단독으로 촬영한 주류 광고 출연료까지 기부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백종원은 "우리는 정말 위기에 강한 민족 아니냐. 힘내시고 반드시 우리는 극복해 나갈 거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덧붙였다. 한편, '맛남의 광장'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신메뉴를 개발하고 선보여, 특산물 소비를 독려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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