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의 맛' 상경 앞둔 남승민, 부모와 비싼 서울 집값에 걱정 가득 한숨
2020. 04.07(화) 23:21
트롯의 맛 남승민
트롯의 맛 남승민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트롯의 맛' 상경 앞둔 남승민이 비싼 서울 집값에 걱정을 내비쳤다.

7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트롯의 맛'(이하 '트롯의 맛')에서는 남승민이 고향 마산에서의 일상이 그려졌다.

남승민는 곧 상경해 홀로서기를 해야되는 상황. 이에 아버지는 이런저런 걱정을 늘어놓았다. 특히 부담이 되는 서울 집값.

아버지는 "집값이 장난 아닐 텐데 걱정이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어머니는 "마산과 차이가 엄청난다고 하더라"라며 동감했다.

이에 남승민은 "서울은 월세가 100만 원 한다고 하더라"라고 말했고, 아버지와 어머니는 놀라며 "어떻게 감당을 해야하냐"고 고개를 숙였다.

그러자 남승민은 "나 알아서 하면 된다. 길에서 버스킹하면 된다. 정 안되면 옥탑방에서 살아도 된다"며 부모의 걱정을 덜기 위해 노력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 CHOSUN '트롯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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