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제이쓴, 가발 쓰자 母와 더욱 똑닮은 외모 "유전자의 힘"
2020. 04.07(화) 22:37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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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아내의 맛' 홍현희 남편 제이쓴이 어머니와 똑닮은 외모를 뽐냈다.

7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홍현희가 시어머니에게 파마를 해주기 위해 연습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현희는 파마 연습을 위해 남편 제이쓴의 머리에 가발을 씌었다. 가발을 착용하자 제이쓴은 어머니와 똑같은 외모를 자랑해 주위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내친김에 제이쓴은 어머니 흉내까지 내 홍현희를 뒷걸음치게 했다. 그야말로 세상 어디에도 없는 완벽한 대역인 셈.

그런 제이쓴의 모습에 패널들은 "어머니 안녕하시냐"며 인사를 하는 사태까지 이르렀다. 민망한 듯 제이쓴은 "유전자의 힘이다"고 미소 지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 CHOSUN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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