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삼성동 주택 급매설? "1년 전 매물"
2020. 04.07(화) 15:51
송혜교
송혜교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송혜교가 연일 계속되는 부동산 루머에 피해를 받고 있다.

지난 6일 송혜교가 삼성동 주택을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급매로 내놓았다는 소식이 보도됐다. 티브이데일리 취재 결과, 매물로 나온 것은 맞지만 주택을 '급히 처분 중'이라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었다.

7일 부동산 관계자는 본지에 "(송혜교가) 1년 전 매물로 내놓은 집인데, 최근에 급하게 내놓은 것처럼 보도가 돼 이로 인한 오해가 생기고 있다. 급매와는 거리가 멀다"고 말했다. 송혜교 소유의 이 주택은 삼성동 현대주택단지 내에 있다.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매매가는 82억원이다.

또한 이 관계자는 "송혜교 집이 단지 내 집들에 비해 다소 작은 평수임을 감안하면 시세보다 낮은 가격이 책정된 것이 아니라 적당한 가격으로 매물이 나온 것"이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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