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체발광 민낯' 수지·송혜교, 13살 차 뛰어넘은 우정 [★한컷] |
| 2026. 06.21(일) 1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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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지 송혜교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배우 송혜교와 함께한 소소한 일상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수지는 지난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비 오는 날 데이뚜"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와 송혜교는 비가 내리는 거리에서 같은 우산을 쓰고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셀카를 찍고 있다. 두 사람은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에도 숨길 수 없는 분위기를 뽐냈다. 특히 핑크색 우산 아래 나란히 선 모습이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13살의 나이 차를 뛰어넘은 두 사람의 우정 역시 눈길을 끌었다. 수지는 사진과 함께 송혜교의 계정을 태그하며 애정을 드러냈고, 두 사람은 평소에도 서로의 작품 촬영 현장에 커피차를 보내는 등 꾸준히 친분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수지는 차기작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 공개를 앞두고 있다. '현혹'은 1935년 경성을 배경으로, 반세기 넘도록 세상 밖으로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의문의 여인 송정화와 그의 초상화를 의뢰받은 화가 윤이호를 둘러싼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수지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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