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측 "김호중 출연 맞아, 14일 방송 예정" [공식입장]
2020. 04.06(월) 11:10
사람이 좋다, 김호중
사람이 좋다, 김호중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미스터트롯' 톱 7에 오르며 실력을 인증받은 가수 김호중이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다.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 측은 6일 티브이데일리에 "김호중이 '사람이 좋다'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 녹화분은 오는 14일에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같은 날 한 매체는 "성악가에서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괴물 성량' 김호중이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김호중은 과거 SBS '스타킹'에 '고등학생 파바로티'로 출연하며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그의 인생 이야기는 영화 '파파로티'로 제작되기도 했다. 그러다 그는 성악가에서 트로트 가수로 발을 돌렸고, 최근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톱 7에 오르며 큰 인기를 끌었다.

이처럼 영화를 보는 듯 변화부쌍한 삶을 살아온 김호중이기에 '사람이 좋다'에서 들려줄 그의 인생 이야기는 어떨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김호중 | 사람이 좋다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