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은 아나운서, 비연예인 연인과 오늘(5일) 백년가약
2020. 04.05(일) 10:52
연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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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연상은 아나운서가 오늘(5일) 비연예인 동갑내기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연상은 아나운서는 이날 서울 모처 호텔에서 동갑내기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한다.

연상은 아나운서는 지난 2018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연인과 2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하게 됐다.

앞서 연상은 아나운서는 지난 2월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최초로 밝혔으며, 이어 지난달 31일 "시국이 시국인지라 아주 작은 결혼식을 하기로 했다. 너무 속상하지만 부디 이해해 주세요. 이 역병이 끝나면 꼭 인사드리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에 이날 결혼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예비 신랑·신부의 가족과 지인들만 조촐하게 모인 채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연상은 아나운서는 CJ E&M 아나운서로 방송계에 입문했으며, XTM '베이스볼워너비'와 SKY 스포츠 '먼데이나잇베이스볼' 등을 진행하며 야구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연상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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