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혼자산다' 파비앙, 연상은 아나운서에 흑심? "귀엽다" |
| 2014. 07.19(토) 13:27 |
| ||||
![]() |
| 나혼자산다 파비앙 연상은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혼자산다' 파비앙이 연상은 아나운서와 만났다. 18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광규와 데프콘의 바이크 즐기기, 파비앙과 최희의 야구 관람기, 데프콘을 보내기 위한 무지개 멤버들의 환송회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파비앙과 최희는 야구 경기 관람을 위해 야구 경기장을 찾았다. 최희는 불현듯 후배 아나운서가 생각난 듯 연상은 아나운서에게 전화를 걸었다. 단발 머리에 청순하면서도 요염한 인상의 연상은 아나운서가 등장해, 파비앙에게 사인볼을 선물로 건넸다. 파비앙은 연상은 아나운서의 등장에 미소를 지으며 "귀엽다"는 말을 연발했다. 최희는 "아까는 치어리더가 귀엽다고 했잖아"라고 웃음을 터뜨렸다. 이에 파비앙은 "저 친구도 귀여워"라고 응수해 폭소를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