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윙스 악플러에 경고 "고소하면 100억, 1조 될 때까지 기다릴 것" [전문] |
| 2020. 04.04(토) 1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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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윙스 악플러에게 경고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래퍼 스윙스가 악플러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전했다. 스윙스는 4일 자신의 SNS에 "내가 만약 악플러들 고소하면 계산을 해봤는데 매출 100억이 그냥 나온다"라며 "그런데도 안 하는 이유는 단 하나다. 1조 될 때까지 기다릴 거다"라는 글이 적혀있는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그러니까 실컷 달아라, 내 영업 사원들아"라고 덧붙였다. 또한 일부 누리꾼이 누군가를 특정해 저격하는 것이냐는 댓글을 달자 스윙스는 "몇몇이 누군가를 저격하느냐는 데 누군가를 뭐라 할 거면 대놓고 한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악플 다는 애들에게 한 소리를 바로 이간질로 받아치는 수준. 너희는 그러다가 곧 후회한다"라고 지적했다. ◆ 다음은 스윙스 글 전문 내가 만약 악플러들 고소하면 계산을 해봤는데 매출 100억이 그냥 나온다. 그런데도 안 하는 이유는 단 하나다. 1조 될 때까지 기다릴 거다. 그러니까 실컷 달아라, 내 영업 사원들아. ps: 몇몇이 이 게시물을 보고 누군가를 저격하냐는 데 누군가를 뭐라 할 거면 대놓고 보통 합니다. 방금 악플 다는 애들 한 소리 하는 글에 바로 이간질로 받아치는 수준, 너희는 곧 후회한다 그러다가.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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