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득녀' 민우혁, 딸바보 등극 "면회 시간만 기다려진다" (불후의 명곡)
2020. 04.04(토) 18:36
민우혁
민우혁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불후의 명곡' 뮤지컬 배우 민우혁이 둘째 득녀 소식을 전했다.

4일 저녁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은 80년대를 대표하는 트로트의 여왕 가수 주현미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문희준은 "요즘 너무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지 않느냐. 그렇게 바라던 딸이라더라"라며 민우혁의 둘째 득녀 소식을 언급했다.

앞서 민우혁의 아내 이세미는 딸을 출산한 바다.

이에 대해 민우혁은 "(엄마와 딸은) 산후조리원에 들어가 있는데, 면회 시간만을 기다리고 있다. 아들과는 너무 다르더라 안으면 푹 안겨있다"며 딸 생각에 감격해 했다.

그러면서 이날 무대에 임하는 남다른 각오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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