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학, 국내 첫 연예인 코로나19 확진 "경증, 격리 치료 중" [공식] |
| 2020. 04.03(금) 12: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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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슈퍼노바 윤학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슈퍼노바(초신성) 소속 가수 겸 배우 윤학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3일 윤학 측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지난 1일 윤학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윤학은 최근 프로듀서로 활약하며 한일합작 오디션 '지 에그(G-EGG)' 프로듀싱을 맡아 신인 보이그룹을 준비 중이었다. 이를 위해 일본에서 활동 중 지난달 24일 귀국했고, 사흘 뒤인 27일 최초 증상이 발현돼 31일 서초구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아 4월 1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관계자는 "윤학이 현재 치료를 받고 있으며 비교적 경증"이라고 현재 상황을 알렸다. 윤학의 확진으로 국내 연예인 중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게 됐다. 앞서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밥블레스유2' PD가 미국 방문 후 확진 판정을 받은데 이어 연예계의 긴장감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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