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유해진·손호준, '삼시세끼 어촌편' 다시 뭉친다 [공식]
2020. 04.01(수) 15:33
삼시세끼 어촌편,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삼시세끼 어촌편,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삼시세끼 어촌편'이 돌아온다.

1일 tvN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삼시세끼 어촌편'이 4월 말 방송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삼시세끼 어촌편'에서는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나영석 PD가 연출을 맡는다.

관계자는 "현재 촬영을 앞두고 프로그램 제작 준비 중에 있다. 구체적인 촬영 시기나 장소 등을 공개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은 앞서 '삼시세끼 어촌현' 1,2편과 고창편에서 호흡을 맞췄다. 또한 차승원 유해진은 나영석 PD가 연출한 '스페인 하숙'에도 함께 출연한 바 있어, 이미 검증된 이들의 케미가 기대를 자아낸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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