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희, 샌드박스와 전속계약…도티·유병재와 한솥밥 [공식] |
| 2020. 04.01(수) 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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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샌드박스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방송인 최희가 샌드박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샌드박스네트워크(이하 '샌드박스') 측은 1일 최희와 전속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최희는 지난해부터 샌드박스와 유튜브 채널 파트너십 계약을 맺고 '노잼희TV'의 기획과 운영을 함께해왔다. 샌드박스는 4월부로 그동안 유튜브 채널 파트너로서 함께 협업해 온 최희와 전속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하고 연예 활동을 전폭 지원할 계획이다. 최희는 "젊은 임직원들로 구성된 샌드박스는 아이디어와 열정이 넘치는 기업이다. 그동안 유튜브 채널을 함께 운영하면서 갖게 된 상호 신뢰가 결정적인 계기로 작용했다"라며 "샌드박스와 함께 더욱 다양하고 재밌는 활동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필성 대표 역시 "최희와의 계약은 크리에이터를 향한 애정을 가장 큰 기업가치로 여기는 샌드박스의 진정성을 인정받았다는 방증이다"라며 "유튜브를 넘어 더 넓은 영역에서 그의 매력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설명했다. 샌드박스는 스타 크리에이터인 토티와 구글 출신의 이필성 대표가 지난 2015년 공동 창업한 MCN 기업이다. 샌드박스에는 도티 유병재 장삐쭈 총몇명 떵개떵 라온 풍월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영향력을 인정받은 360여 팀의 크리에이터가 소속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샌드박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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