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참견3' 90일 시한부 연애의 진실은? [T-데이]
2020. 03.31(화) 17:58
연애의 참견3
연애의 참견3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연애의 참견3'에서 90일간 시한부 연애 중인 한 여성의 사연이 공개된다.

31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참견3'에서는 운명이라 생각했던 남자와 다정한 남자친구 엄마까지 모든 게 완벽해 보였던 연애의 진실이 펼쳐진다.

고민녀와 남자친구의 만남은 특별했다. 고민녀의 용기 있는 선택으로 남자친구와 만나게 됐지만, 3개월 후에 남자친구가 외국으로 나가야 됐기 때문. 이에 두 사람은 연애 버킷리스트를 하나씩 실현하고 있었다.

또한 든든한 지원군인 남자친구 엄마까지 등장하면서 고민녀의 사랑은 순항하는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어느 날부터 남자친구의 연락이 잘 되지 않았다. 이후 의문의 메시지가 도착했다.

이를 본 김숙은 "이건 완전히 틀린 거다. 세상에 이런 일이 있냐"라며 황당해했다. 한혜진도 "소름 끼친다. 정말 미쳤다. 오늘 혈압 특집이냐. 어이가 없다"라고 분노했다. 이날 밤 10시 5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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