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사 조주빈 차단’ 연우, 텔레그램 n번방 사건 청와대 청원 동의 |
| 2020. 03.28(토) 10:21 |
| ||||
![]() |
| 모모랜드 연우 텔레그램 n번방 사건 박사 갓갓 조주빈 와치맨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모모랜드 출신 배우 연우가 '텔레그램 N번방 사건' 박사 조주빈 가해 관련, 청와대 게시판 청원에 동의하는 뜻을 전했다. 연우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텔레그램 N번방 사건' 관련 청와대 게시판 청원 글의 캡처 이미지를 올렸다. 이후 한 방문자는 '삼권 분립이 뭔지는 알고 저런 청원을 하느냐'는 취지로 악플을 달았다. 이에 연우는 “음.. 실질적인 변화를 원한다기보단 공론화를 위해,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같은 마음이길 원하며 청원한거니까요.. 디엠으로도 댓글로도 분노마세요”라는 명확한 뜻읇 kfrguTek. 이어 "내가 어디사는 몇살 누구라서가 아니라 그저 사람으로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분별력을 가지고 목소리 낸거니 걱정도 마시구요! 아 그리고 저라고 공부 한자 하지 않고 행동하겠나요~ 좀 아시는 분이면 같이 민원 넣어요"라고 응답하기도 했다. 연우가 올린 청원은 "N번방 담당 오모 판사를 N번방 사건에서 제외시켜 달라"는 내용이다. 또한 "N번방을 잇는 '지인 능욕' 가해자들을 조사해 달라"는 청원도 담겼다. 앞서 24일 연우는 조주빈의 아이디가 자신의 계정을 팔로우 했다는 팬의 제보에 조주빈 계정을 차단했다고 답했다. 그는 ""걱정 마세요. 차단했습니다.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요, 더러워서 피하지. 여러분들도 조심하세요"라며 n번방 사건 박사, 조주빈 등을 향한 분노를 드러냈다. 일명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은 미성년자의 개인정보와 신상을 이용해 성 착취를 한 영상을 제작해 유포 및 공유한 사건이다. 현재 주범으로 알려진 '박사' 조주빈, 그가 첫 타자로 구속됐다. 이밖에 ‘갓갓’ ‘와치맨’ 등 아이디를 쓴 주요 인물들이 가해자로 요약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