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이태원 숯불 바비큐·해방촌 알탕, 왕빛나가 추천한 맛집 '어디?'
2020. 03.27(금) 20:36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이태원 숯불 바비큐 해방촌 알탕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이태원 숯불 바비큐 해방촌 알탕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백반기행'에서 소개된 이태원 숯불 바비큐, 해방촌 알탕 맛집이 화제다.

27일 밤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허영만과 왕빛나가 서울 이태원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영만과 왕빛나는 서울 이태원 숯불 바비큐 치킨 맛집을 찾았다. 해당 이태원 숯불 바비큐 치킨 맛집에서는 마요네즈와 케첩을 두른 추억의 샐러드가 서빙됐다.

해당 이태원 숯불 바비큐 치킨 맛집에서는 소금 구이와 양념 숯불 바비큐 치킨이 인기메뉴였다. 특히 양념 숯불 바비큐 치킨은 지극히 한국적인 양념이 특징이었다. 양빛나는 이태원 숯불 바비큐 치킨에 대해 "양념이 자연적인 맛이서서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극찬했다.

이후 허영만과 왕빛나는 서울 해방촌 신흥시장을 찾았다. 해방촌 알탕 맛집을 찾은 왕빛나와 허영만은 알탕의 비주얼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왕빛나는 해방촌 알탕을 보고는 "1인분 6500원에 이 정도 양이면 훌륭하다"라고 극찬했다.

허영만은 해방촌 알탕을 맛보고는 "국물이 텁텁하지 않다. 여기에 이사오고 싶다"고 극찬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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