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신예은 '어서와' 첫방, 시청률 3.6% 저조한 시작
2020. 03.26(목) 07:36
KBS2 어서와
KBS2 어서와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어서와'가 3%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저조한 출발을 했다.

26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5일 밤 첫 방송한 KBS2 새 수목드라마 '어서와'(극본 주화미·연출 지병현)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3.6%, 2.8%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 '포레스트'의 마지막회 시청률 4.3%, 5.3%에 비해 낮은 수치다.

같은 시간대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가 11.2%, 14.7%를 기록하며 약진, '어서와'에 영향을 끼쳤다.

'어서와'는 남자로 변하는 고양이와 강아지 같은 여자의 미묘한 반려 로맨스 드라마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드라마로 만들어 화제를 모았다. 김명수 신예은 등이 주연을 맡았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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