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나이 40대, 펜싱선수 레전드 남현희 발 사이즈, 키 등이 공개됐다.
24일 밤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펜싱선수 은퇴 이후 남현희 삶, 나이 5세 연하 남편 공효석 선수, 딸 공하이 양, 아버지, 어머니 등과의 부부 일상, 무단 성형수술 논란 2년 선수 자격정지 비화 등이 공개됐다.
펜싱 선수, 펜싱 퀸 레전드로 불리는 남현희는 자그마한 신체 조건을 가진 선수다. 그의 실제 키 155cm, 발 사이즈 213m로 알려졌다. 그는 귀여운 외모, 자그마한 몸집 덕분에 땅콩 검객, 미녀 검객이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그는 불리한 신체 조건을 극복하기 위해 빠른 발놀림으로 모든 것을 커버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그는 팡트, 런지 동작을 소화하기 위해 다리를 많이 쓰다가 무릎 연골 제거 수술을 받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