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김현숙 남편 윤종, 15층 거대 햄버거 챌린지 성공 [종합]
2020. 03.24(화) 22:20
아내의맛 김현숙 남편 윤종
아내의맛 김현숙 남편 윤종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아내의 맛' 김현숙 남편 윤종이 15층 거대 햄버거 챌린지에 성공했다.

24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김현숙과 남편 윤종이 햄버거 6분 챌린지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현숙과 남편 윤종은 캐나다의 한 햄버거 집을 찾아 6분 챌린지에 나섰다. 제안시간 6분 안에 특대형 버거와 밀크셰이크를 먹어야 하는 것.

윤종은 "다 먹을 수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고, 김현숙은 성공시 캐나다에 흔적을 남기고 간다는 것에 대해 큰 의미를 부여했다.

햄버거는 패티만 6층, 무려 15층의 거대함을 자랑했다. 윤종은 열정 가득한 기세로 햄버거를 먹기 시작했지만, 김현숙은 이내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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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갈수록 윤종의 폭풍 흡입은 본격화됐고, 목이 막이면 밀크셰이크로 넘기며 열을 올렸다. 시계는 자비 없이 흘렀고, 아슬아슬한 챌린지가 펼쳐졌다.

30초가량 남은 상황. 윤종은 실패하는듯했지만, 겨우 우겨넣으며 성공의 기쁨을 맛봤다. 스튜디오의 패널들 역시 윤종의 성공에 크게 환호했다.

최종 5분 46초를 기록한 윤종은 기념 티셔츠를 들고 촬영까지 하며 추억을 남겼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 CHOSUN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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