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길만 걸어요’ 설정환, 심지호에 최윤소 남편 사망 복수할까 |
| 2020. 03.24(화) 21:01 |
| ||||
![]() |
| 꽃길만 걸어요 최윤소 설정환 심지호 정유민 양희경 선우재덕 김규철 경숙 조희봉 정소영 류담 나인우 이유진 김이경 임지규 이아라 김지훈 106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꽃길만 걸어요’ 설정환이 최윤소의 편에 서서 심지호를 응징할 수 있을까. 24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극본 채혜영·연출 박기현) 106회에서는 강여원(최윤소), 봉천동(설정환), 김지훈(심지호), 황수지(정유민), 왕꼰닙(양희경), 황병래(선우재덕), 강규철(김규철), 구윤경(경숙), 남일남(조희봉), 남지영(정소영), 장상문(류담), 남이남(나인우), 봉선화(이유진), 강여주(김이경), 남동우(임지규), 남보람(이아라), 장영재(김지훈), 윤정숙(김미라)을 둘러싼 가족 멜로 일상사가 그려졌다. 이날 하나음료가 죽은 남편 남동우에게 해코지를 했으며, 남동우를 죽음으로 몰아넣었다는 사실을 눈치 챈 여원은 김지훈에게 과거의 비밀을 따졌다. 여원은 지훈을 붙잡고 “내 남편에게 무슨 짓을 한 거냐”라고 오열했다. 그 순간 하나음료 집으로 찾아온 봉천동은 여원의 모습을 발견하며 “오늘은 이만 집으로 돌아가라”라며 여원을 만류했다. 여원은 “왜 나한테 아무 대답도 안 하냐”라고 눈물을 쏟았다. 결국 여원은 하나음료 비리를 알게 되고, 남편의 복수를 하게 될까. 여원은 이러한 김지훈의 비리를 봉천동에게도 모두 고발했다. 봉천동은 결국 자신의 은인 격인 하나음료 등에 칼을 꽂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꽃길만 걸어요’]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