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 황영희 "쌍꺼풀 수술했다" 깜짝 고백 |
| 2020. 03.22(일) 17: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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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닝맨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런닝맨'에서 배우 황영희가 쌍꺼풀 수술을 깜짝 고백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배우 이일화, 황영희, 코미디언 박미선, 가수 강다니엘이 게스트로 출연해 '엄마와 자녀들이 함께 하는 가족 레이스' 특집을 꾸몄다. 이날 이일화 팀의 유재석은 "우리 팀은 입 튀어나온 아들 둘에 늙은 아들 하나로 구성됐다"고 했고, 지석진은 "내가 엄마 닮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재석은 황영희 팀의 이광수를 보며 "가운데 계신 분은 가족 맞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황영희는 "유전자를 (강다니엘에) 몰빵해서 그렇다"고 유쾌하게 답하면서, "눈이 닮았다"는 박미선의 말에 "제가 쌍꺼풀 수술을 했다"고 깜짝 고백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이를 들은 이광수는 "그런 것까지 얘기하시냐"며 놀라워했고, 양세찬은 "멘트가 거침없다"고 감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런닝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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