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노래자랑', 과거 머리숱 가득한 홍석천 소환…송해에 춤 전수 '폭소' |
| 2020. 03.22(일) 1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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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노래자랑 홍석천 송해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전국노래자랑'이 과거 추억의 스타들의 무대로 홍석천을 소환했다. 22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녹화를 잠정 연기하고 스페셜 방송으로 편성을 대체했다. 이날 '스페셜 4' 편은 '전국노래자랑을 찾은 추억의 가수'의 모습을 재구성했다. 특히 1992년 연말 결선 편이 전파를 탔는데, 머리숱 가득한 혹석천이 선글라스와 모자와 쓰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홍석천은 당시 갈고닦은 춤 실력을 유감없이 뽐냈는데, 이에 대해 송해는 관객들에게 "춤을 잘 추지 않느냐. 잘 추면 박수를 쳐달라"라고 유도하기도 했다. 자신의 춤에 대해 가수 이현우의 춤이라고 소개한 홍석천은 송해에게 춤을 전수하기도 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송해는 홍석천에게 "팔만 미인, 재능이 많다고 들었다"라고 말했고, 홍석천은 서태지, 현진영 등을 흉내 내 웃음을 안겼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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