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번방 사건, 체포된 용의자는 가짜? '그알' 추적 나선다 |
| 2020. 03.22(일) 0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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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것이 알고 싶다 텔레그램 N번방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텔레그램 N번방'에 대해 추적한다. 21일 밤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텔레그램 N번방'과 박사라는 인물에 대한 예고편이 공개됐다. 지난 2018년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아동성착취물 등을 제작해 텔레그램 채팅방에 유포한 일당이 경찰에 체포됐다. 일명 '텔레그램 N번방' 사건으로 불리는 이 사건은 '박사'라는 인물이 박사방을 개설해 여성들을 성 착취 노예로 삼고, 이를 불법영상으로 제작한 사건이다.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의 '박사'라는 인물은 일명 '박사방'을 운영하며 유저들에게 일정 금액의 입장료를 받고 해당 영상을 공유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 가운데 공개된 '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편에서는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의 '박사'라는 인물과 '박사' 추정 인물인 조씨의 경찰 체포 이후에 대해 추적한 결과를 예고했다. 체포된 '텔레그램 N번방'의 '박사' 추정 인물인 조씨는 20대 남성이었다. 그러나 '텔레그램 N번방' 유저들은 체포된 '박사' 추정 인물인 조씨가 가짜라고 주장하는 내용의 메시지를 공유했다. 한 제보자는 '텔레그램 N번방'의 '박사'라는 인물에 대해 "20대 중반의 목소리는 아니었다"고 했다. 이와 함께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예고편 말미에 '텔레그램 N번방'의 '박사' 추정 인물인 조씨에 대한 제보를 받는다고 알렸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그것이 알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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