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곡' 홍잠언·나하은·김태연, 신동 특집 "구독자만 420만" |
| 2020. 03.21(토) 1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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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후의 명곡 홍잠언 김태연 안소명 나하은 홍잠언 캠벨 에이시아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불후의 명곡' 신동 홍잠언 나하은 김태연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21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신동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홍잠언, 김태연 안소명, 나하은, 홍잠언, 캠벨 에이시아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홍잠언은 "'리틀 박상철'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인사드리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홍잠언은 "할머니 할아버지를 따라 '전국노래자랑'을 자주 보았는데, 거기에 나오시는 분들이 주로 트로트를 많이 불러서 자연스레 좋아하게 됐다"며 트로트에 입문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홍잠언은 우상인 박상철에 대해 "시원한 가창력을 가지고 있다. 최종적으로 제 스타일이다"라고 말했다. 박상철은 "홍잠언 군은 가창력 톱 클래스다. '전국노래자랑'에서 최우수상을 받는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나하은은 유튜브 구독자수 420만명을 보유한 유명 크리에이터다. 이에 나하은은 "최고 조회수 동영상은 4000만뷰 정도 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나하은은 "세살 때부터 춤을 추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나하은은 "엄마가 동생 임신할 때 많이 우울해 해서 신나는 노래를 많이 들었다. 자연스럽게 춤을 추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남상일은 국악 신동인 김태연에 대해 "나가는 대회마다 입상을 하고 있다. 또한 미국 케네디 센터에서 공연을 하고 왔다"고 설명하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불후의 명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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