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치훈, 오늘(19일) 급성 패혈증 사망 "임파선염+몸살 호소"[종합] |
| 2020. 03.19(목) 2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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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짱시대 이치훈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얼짱시대' 출신 BJ 이치훈이 사망했다. 향년 32세. 19일 TV리포트는 이치훈이 이날 오전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사인은 급성 패혈증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아프리카 공지를 통해 임파선염 악화로 인한 휴방을 알린 이치훈이었기에 갑작스레 전해진 그의 사망소식은 큰 충격을 자아냈다. 당시 이치훈은 임파선염과 함께 몸살로 인한 고온을 호소했다. 이와 함께 이치훈의 지인들은 그의 SNS에 추모의 댓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한 지인은 이치훈이 중환자실 입원 후 상태가 악화 돼 사망했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또한 이치훈과 절친한 사이인 BJ 세야가 이날 방송에서 "이치훈이 급성 패혈증으로 사망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BJ 세야는 현재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으로 이치훈의 빈소 방문도 어렵다고 말했다. 이치훈의 빈소는 서울 강남 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1일 오전 7시 30분이다. 한편 이치훈은 '얼짱시대'로 이름을 알린 이후 최근까지 BJ로 활약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이치훈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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