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남자의 기억법' 문가영 "김동욱과 13살 나이차, 느껴지지 않았다" |
| 2020. 03.18(수) 11:47 |
| ||||
![]() |
| 그 남자의 기억법, 김동욱, 문가영, 윤종훈, 김슬기, 이주빈, 이진혁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 남자의 기억법' 배우 문가영이 김동욱과의 케미에 대해 말했다. MBC 새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극본 김윤주·연출 오현종)의 제작발표회가 18일 MBC 드라마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배우 김동욱, 문가영, 윤종훈, 김슬기, 이주빈, 이진혁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진행은 방송인 안현모가 맡았다. 이날 문가영은 하이라이트 영상을 보며 "추운 겨울에 고생하며 촬영한 작품이라 감회가 새롭다. 작년 12월에 촬영을 시작했는데, 그때 모든 스태프분들과 함께 눈과 겨울을 이겨내며 찍었다. 지금까지 촬영을 반 정도 마무리했는데 후반부도 힘을 내서 완성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됐다"고 운을 뗐다. 이어 문가영은 자신이 맡은 여하진 캐릭터를 소개하며 "현재 나와 직업이 같아 보여줄 수 있는 모습이 다양했다. 패션이나 메이크업을 비롯해 제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드리려고 노력했다. 어떠한 전략을 세웠다기보다는 내 나이에 가장 잘 어울리는 모습을 표현하려 했다. 문가영이라는 세 글자가 전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문가영은 상대역인 김동욱과 13살 차이가 나는 점에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대해 문가영은 "너무 든든했다"며 "오빠는 어땠을지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13살 나이차가 느껴지지 않았다"고 했고, 김동욱은 "제가 철이 좀 없어서 그런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18일 첫 방송되는 '그 남자의 기억법'은 과잉기억 증후군으로 1년 365일 8760시간을 모조리 기억하는 앵커 이정훈(김동욱)과 열정을 다해 사는 라이징 스타 여하진(문가영)의 상처 극복 로맨스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드라마 유튜브]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