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임하룡, 아찔했던 영화 촬영 비화 공개 [T-데이] |
| 2020. 03.17(화) 1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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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스타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배우 임하룡이 아찔했던 과거 영화 촬영 비화를 공개한다. 18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잡(job)다한 녀석들' 특집으로 임하룡 양동근 김민아 옹성우가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임하룡은 영화 촬영 비화를 공개했다. 그는 "영화 '내 사랑 내 곁에' 출연 당시 연기 연습을 하다 이쑤시개로 눈동자를 찔렀다"라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MC들과 게스트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임하룡은 봉준호 감독에게 매달려 본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봉준호 감독이 영화 '괴물'을 기획할 당시였다. 그때 내가 출연하고 싶다고 어필했다"라고 이야기했다. 그가 노렸던 역할은 무엇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그런가 하면 임하룡은 이날 스튜디오에 코미디언 활동하면서 착용했던 가발을 가져와 MC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실제 가발의 등장에 너도나도 웃음 욕일을 부려 스튜디오에 한바탕 가발 열풍이 불었다. 18일 밤 11시 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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