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이스트 렌, 조부상 심경 "멤버·팬 덕분에 힘 낼 수 있었다" |
| 2020. 03.17(화) 1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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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이스트 렌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뉴이스트 렌이 조부상을 당한 가운데 심경을 고백했다. 렌은 17일 자신의 SNS에 "어린 시절 철없던 저를 키워주신 소중한분을 오늘 하늘로 보내드리고 오느라 늦었다"는 글과 함께 조부모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렌은 "이렇게 사랑받는 저를 보고 가셨기 때문에 할아버지도 하늘에서 행복하시리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또한 렌은 조부상 소식을 듣고 먼길을 달려와 준 멤버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 더불어 렌은 "저에게 들려준 러브들(뉴이스트의 팬클럽)의 응원 소리 덕분에 슬프지만 힘을 낼 수 있었다"고 ㅁ했다. 마지막으로 렌은 "이 마음 잊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민기 되겠다"며 "조금 늦었지만 더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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