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버 일침 "손 잘 씻고 친절하게 행동하자"
2020. 03.17(화) 12:35
엠버 일침
엠버 일침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가수 엠버가 코로나19 여파 관련 일침을 가했다.

엠버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손을 잘 씻고 서로 친절하게 행동하자"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을 통해 엠버는 "그 누구도 8팩의 화장지 벌크가 필요하지 않다"고 일침했다.

이는 엠버가 미국 내에서 코로나 19 확산 여파로 휴지 사재기가 급증하는 것에 대해 일침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미국 내 감염자 수가 급속도로 증가하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3일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400억 달러가 넘는 재난기금을 활용, 의료시설 등에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미국 CNN에 다르면 16일(현지시간) 기준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 수는 3853명으로 사망자는 68명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엠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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