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조정치 "딸 때문에 혼자 눈물 흘렸다" 고백 [T-데이]
2020. 03.11(수) 13:29
라디오스타, 조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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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조정치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딸 때문에 혼자 눈물을 훔친 사연을 공개한다.

11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박현빈, 이하정, 박슬기, 조정치가 출연하는 '부모는 처음이라' 특집이 꾸며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조정치는 색다른 스타일로 스튜디오에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유행 중인 박서준의 '박새로이 스타일'로 변신한 것. 그러나 이를 본 출연진들은 의아해해 폭소를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조정치는 딸 에피소드로 '딸바보' 면모를 입증했다. 조정치는 "딸을 어린이집에 등원시키고 혼자 눈물을 훔쳤다"고 털어놔 그를 울게 만든 딸의 행동이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또한 조정치는 아내 정인의 아슬아슬한 버릇도 함께 폭로했다. 이를 들은 김국진이 정인을 옹호하며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기도. 그럼에도 조정치는 아내 정인과 극과 극 부부 싸움 스타일까지 공개해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

조정치가 딸 때문에 혼자 눈물 훔친 사연은 11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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