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D수첩(피디수첩)’ 신천지 HWPL, 대표 이만희 등록한 속내 |
| 2020. 03.11(수) 0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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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D수첩 신천지 예배모습 이만희 홈페이지 코로나 코로나19 해킹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PD수첩(피디수첩)’이 코로나19 대구 사태 진원지로 꼽힌 신천지, 위장 외곽 단체로 꼽히는 hwpl 실체를 클로즈업했다. 10일 밤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PD수첩(피디수첩)’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진원지로 꼽힌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교주 겸 총회장 이만희, 예배모습, HWPL, 144,000명 운운하는 신도 상황 등 진실을 파헤친 ‘코로나19와 신천지’ 1부가 전파를 탔다. 앞서 신천지 대구교회 예배 사태로 인해 숱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논란이 됐다. 이 신천지의 단체 예배나 포교 활동을 가히 경악스러운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신천지는 HWPL(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이라는 단체를 설립해 논란이 됐다. 이곳은 여성 쪽 IWPG, 청년 쪽 IPYG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 단체는 신천지와 별도로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이라는 국제법 제정을 촉구하는 활동을 이어간다는 명분인데, 이것이 신천지의 위장 외곽 단체라는 증언이 숱하게 나오고 있다. '피디수첩' 취재에 따르면 HWPL은 해외, 국내 유수 정치인 등에게도 수시로 접근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곳 대표는 이만희로 등재돼 있어, 신천지 위장 외곽 단체설에 무게를 더하는 실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PD수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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