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의 달인' 팥소절편 달인, 씹을수록 쫀득하고 고소하다 [T-데이] |
| 2020. 03.10(화) 1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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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의 달인 팥소절편 달인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생활의 달인' 팥소절편 달인이 전파를 탄다. 10일 밤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동치미 막국수 달인, 제주도 돌문어 달인, 팥소절편 달인이 소개된다. 참새가 방앗간 드나들 듯, 새벽부터 끊임없이 손님들이 드나드는 충청남도 논산의 어느 떡집. 그중에서도 달콤한 맛이 일품인 팥소 절편이 가장 인기다. 독특한 향과 맛을 품은 팥소 절편의 달인은 바로 정재신(男 / 51세 / 경력 20년) 달인이다. 20년을 떡을 만들어온 달인답게 떡에 있어서는 모르는 것이 없는 척척박사다. 달인의 팥소 절편 식감을 좌우하는 반죽은 밤과 녹두가 들어가 씹을수록 더욱 쫀득하고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절편에 들어가는 팥소 또한 남다른데, 삶은 딸기즙을 팥과 함께 조리해 달콤하지만 자극적이지 않은 단맛을 만드는 것이 포인트다.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변함없는 맛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팥소 절편의 달인을 만나보자.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생활의 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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