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이윤지 남편 정한울, 딸 위한 코로나19 교육 “코로나=벌레” [TV온에어]
2020. 03.10(화) 06:20
동상이몽2 진태현 박시은 딸 입양 강남 이상화 이윤지 임신 남편 정한울 치과의사 딸 라니 라돌이 코로나19 국내현황 확산
동상이몽2 진태현 박시은 딸 입양 강남 이상화 이윤지 임신 남편 정한울 치과의사 딸 라니 라돌이 코로나19 국내현황 확산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동상이몽2’ 이윤지 남편 정한울 치과의사의 딸 라니 맞춤용 코로나19 설명법이 눈길을 모았다.

9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동상이몽2)에서는 김구라, 서장훈, 김숙 진행 아래 박시은 진태현, 입양 딸 세연 양, 제이블랙 마리, 강남 이상화 임신 이윤지 남편 정한울 치과의사 딸 라니 등 부부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치과의사 정한울 씨는 딸 라니에게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법을 가르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정한울 씨는 라니에게 “코로나라는 건 조그만 벌레라고 생각하면 돼”라며 “벌레가 몸을 아프게 할 수가 있다”라며 라니에게 바이러스를 쉬운 비유로 설명했다.

정한울은 이내, 그 벌레가 몸에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서 다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고 전했다. 영특한 라니는 “그래서 사람들 다들 집에 있는 거구나”라며 아빠의 설명에 고개를 끄덕였다.

이날 정한울, 이윤지 부부는 라니에게 코로나19 예방법, 손 소독제 만들기 등을 보여주며 아이 건강 교육에 만전을 기했다.

현재 전국적으로 코로나19 사태가 확산돼 국내현황 확진자 7478명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동상이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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