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의 달인’ 용산 초밥 달인 ‘스시장’, 코로나19 이겨낸 맛집 |
| 2020. 03.09(월) 2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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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생활의 달인’ 용산 초밥 달인 ‘스시장’, 인근 손님들의 입맛을 제대로 사로잡은 실속 있는 맛집이었다.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사태에도 불구, 이곳은 마스크를 낀 손님들로 붐비는 모양새다. 오늘(9일) 밤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활의 달인’에서는 은둔식달 청주 만두 달인 ‘명아만두’ 맛집, 제주 돌문어, 문어잡이 달인 윤준호 씨, 용산 초밥 달인 ‘스시장’ 맛집 등이 소개됐다. 초밥 달인 장원석 씨 경력은 15년이다. 그가 운영하는 ‘스시장’ 맛집은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에 위치한 곳으로, 오마카세, 치즈곶감 디저트, 스시 10피스, 12피스 등을 취급한다. 장원석 씨 초밥 달인은 말 그대로 용산 대표급 일식 셰프로도 이름을 날리고 있다. 그의 초밥은 밥알, 신선한 회, 양념 등의 맛이 고루 어우러져 남녀노소 손님들의 입맛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소금 역시 제조법이 남다르며, 생선 역시 모든 생선의 성질에 따라 숙성법을 달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초밥 달인 장 씨는 “소금, 밥, 생선이 제일 중요하다. 요즘 코로나19 때문에 힘든데 다행히 손님들이 붐벼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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